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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5-05-13 21:56:47 | Hit : 9071 | Vote : 2372
Subject   [소식] 조류독감 바이러스 진화 거듭…"대재앙 올 수 있다"
제목: 조류독감 바이러스 진화 거듭…"대재앙 올 수 있다"

WHO 피터 호비, "3차 변이 직전, 인간전염 가능"

조류독감이 점차 치사율은 낮아지는 대신 전염성은 높아지는 등 극단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어 제2의 조류독감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온선데이(Independent on Sunday)지는 세계보건기구(WHO) 베트남 하노이 지부 피터 호비 (Peter Horby) 전염병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H5NI’로 알려진 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최초의 두가지 종간(種間) 장벽을 넘어섰으며 전문가들은 이미 세 번째 종간 장벽을 넘어서기 직전이라는 점을 들어 두려움을 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터 호비가 말하는 바이러스의 가장 주요한 변화는 치사율의 감소.

그러나 그는 치사율의 감소가 오히려 전염을 쉽게 하는 진화의 한 형태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바이러스는 매우 다른 바이러스로 갑자기 극단적으로 전이가 일어날 수 있다"며 “바이러스는 이제 좀 더 많은 환자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닭이나 오리를 매개로 해 사람에 전염되던 바이러스가 이제는 점차 인간대인간으로 전염되는 형태를 띄게 됐다는 것.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현재 적어도 북부 베트남의 하이퐁 (Haiphong)의 일곱 곳에서 이러한 전염이 일어나고 있으며 전례 없는 현상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울러 초기에는 바이러스가 주로 어린이와 나이가 어린 성인을 대상으로 전염됐지만 이제는 모든 연령층에 영향을 주는 등 더 강력한 전염력을 띄게 됐다는 사실도 완전히 새로운 진화가 있었다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세계보건기구는 아직까지 바이러스가 효과적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얻지 못했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일부 보건전문가들은 이것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온선데이는 전했다.

http://www.pharmstoday.com/news_view.asp?idx=1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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