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Conservation Genome Resource Bank for Korean Wildlife :::
 
17_c.gif 문헌정보
17_c.gif 야생동물관련 자료 및 소식
17_c.gif 종정보
17_c.gif 보전유전학/보전생물학 자료
17_c.gif 야생동물의학 소식 및 자료
  - 천연기념물의 대상
sound.gif 갤러리
sound.gif 자유게시판 (옛날 게시판)
sound.gif 관련사이트
sound.gif 자료실
sound.gif 찾아오시는 길
야생동물관련 자료 및 소식

View Article
Name
  운영자 2005-04-15 22:27:42 | Hit : 9154 | Vote : 2593
Subject   [소식] 그린피스, 농수산부 청사 앞에서 고래 보호 시위
제목: 그린피스, 농수산부 청사 앞에서 고래 보호 시위

2005-04-08    농림수산 / KISTI

그린피스 회원 20여명이 목요일 오전 9시경 파리에 위치한 농수산부 장관실 입구에서 죽은 돌고래 시체를 옮겨와 시위를 벌였다. 이들의 안건은 원양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물로 인하여 사망에 이르는 고래류들을 보호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생태협회의 회원들은 흰 옷을 입고 “죽음의 그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행인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 주다가 오전 10시경 경찰에 의해 해산 당했다.

그린피스는 원양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물(선박 두 척이 그물을 예인하는 방법)은 영불해협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매년 2,000마리의 돌고래들이 이와 같은 그물에 의해 희생이 되어 돌고래 개체군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이러한 과도한 어획 방법은 해양 자원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생계를 위한 조업이나, 취미를 위한 낚시 스포츠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한다.

그린피스 측은 지난 주 해양부 장관과 면담했으나, 그 당시 장관은 과학적인 근거로 제시된 자료에도 함구무언이었다고 설명했다. 생태협회 측에서는 유럽 연합의 법령에 근거하여 돌고래는 보호종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영국 정부에서는 영국 영해 12 마일 구역의 원양에서는 위에서 열거한 조업 방법에 대해 금지령을 내렸다. 또한 유럽 연합의 금지 조항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유럽 연합은 이러한 조항을 실천해줄 것을 프랑스측에 계속해서 요구하고 있다고 프랑스 그린피스 해양조사 담당관은 말한다. 게다가 프랑스에서 행하고 있는 이러한 조업 강도는 영국에 비해 5배나 높다고 한다.

“프랑스는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생태 협회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심각하게 검토해야 한다. 또한 유럽 연합에서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그린피스 측은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정부 측에 위에서 설명한 조업을 당장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판날짜 2005/03/31



정보출처 : http://fr.news.yahoo.com/050331/202/4c9vw.html

 Prev   [소식] 제초제가 양서류를 격감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운영자
  2005/04/15 
 Next   [소식] 나무를 살리려면 도마뱀 살려라
운영자
  2005/04/15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151-742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산56-1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85동 802호
Tel 02-888-2744, Fax 02-888-2754, E-mail cgrb@cgrb.org

Copyright © 2002-2004 CGR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