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Name |
 |
| 운영자 |
2006-06-19 11:12:23 | Hit : 26113 | Vote : 11678 |
|
 |
 |
 |
| Subject |
 |
[소식] 이 땅의 불쌍한 야생동물들 (시인학교, 2006. 6. 11) |
 |
 |
 |
|
|
제목: 이 땅의 불쌍한 야생동물들
이승하 글
야생동물의 수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속도로나 국도로 여행을 할 때 항상 보게 되는 광경이 도로상에 죽어 있는 짐승의 시체다. 수십 대의 차가 짐승 위로 지나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것도 있고 죽은 지 얼마 안 되어 형체를 알아볼 수 있는 개, 고양이, 토끼, 오소리, 족제비, 살쾡이……. 전국 도로상에서 하루에 죽는 짐승이 아마도 수백 마리에 이를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해야 할까.
http://poetschool.net/zeroboard/view.php?id=note&no=2021
|
|
|
|
 |
|
|
|
151-742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산56-1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85동 802호
Tel 02-888-2744, Fax 02-888-2754, E-mail cgrb@cgrb.org
Copyright © 2002-2004 CGRB All Rights Reserved |
 |
|
|
|
|
|
|